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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신년부터 [전자신문]에 [나의 소장품]이란 코너가 새롭게 생겼다. 나의 소장품은 CEO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건에 대한 추억을 다루는 코너로, 메이크샵 실장님(우린 사장님을 이렇게 칭한다)의 소장품이 번째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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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의 보물 koreacenter.com의 도메인 인증서]


이 코너를 의뢰받고 실장님께 말씀 드린 순간, 실장님은 두번의 고민도 안하시고 [도메인인증서]을 말씀하셨다.

국내에서 도메인 등록서비스를 처음 선보인게 99년부터 라고 하는데...
97년도만 하더라도 미국 도메인 등록 업체에 직접 도메인을 등록하면 이같은 증서를 보내줬다고 한다.

내일(1월 12일)이면 메이크샵 서비스가 2000년 선보인 이래, 꼭 8년째 되는 날이다. 창립기념일에 맞춰 이런 기사가 소개되니, 2008년에도 좋은 일들만 생겨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
Posted by 제씨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