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무자년 3월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새해가 시작되면 알찬 계획들을 세우느라 바쁘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오릅니다.
코리아센터닷컴도 새해를 맞이하여 더욱 분주하게 움직있는데요. 신입사원의 젊은 피가 수혈되어 막강한 전투력 증진을 이뤘습니다. 1월부터 3월까지 11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인원이 보충된 코센. 3월의 어느 날 오후 간단한 티타임으로 이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원동기
“스포츠의류쇼핑몰에서 1년 정도 일했습니다. 그곳에서 메이크샵을 이용했고, 저는 고객상담업무를 했는데 메이크샵 채용공고를 보고 “바로 저거야”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했죠” (CS팀 임아름)
“같은 건물 14층에 있는 게임제작회사에서 일했었는데 우연히 박지혁팀장님을 알게 되어 입사지원을 하게 되었죠. 정말 꿈만 같은 이야기에요” (일본BIZ팀 이형원)
“코센에 입사하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전에 인터넷업체를 다니면서 메이크샵의 명성을 들어왔었고 우연한 기회에 입사공고를 봤어요” (개발2팀 장지현)
신입사원 대부분이 평소 메이크샵에 관한 관심이 있다가 채용공고를 보고 입사지원을 하였다고 합니다. 모두 코센가족이 된 것을 환영해요~
시작 그리고 설렘
“첫날 출근해서 각 부서를 돌면서 인사를 했는데 코센식구들이 너무 많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첫 느낌은 ‘다들 즐겁게 일하는구나’ 였습니다” (교육/해외사업팀 배아람)
“첫 직장이라 그런지 아직 모든 게 낯설기만 한 것 같아요. 개발팀의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는 항상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몰티비팀 안민섭)
“자유로운 듯 하면서도 자신의 주어진 일에 열심히 하는 코센가족들을 보고 ‘열정’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기획팀 이병화)
“편한 근무환경에 깜짝 놀랐습니다. 편안한 옷을 입고 다니는 모습이 활기차 보입니다. 평균 나이가 굉장히 젊다는 것에 두 번 놀랐습니다” (플래시UI팀 정지은)
신입사원 모임 그리고 토론
2월 28일 신입사원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새로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김기록 대표께서도 참여해주셔서 이들의 입사를 축하해 주셨습니다.
“2008년 코센의 경영목표인 ‘선택과 집중’, ‘한 단계 도약’, ‘글로벌 커머스’를 달성할 수 있게 저희가 앞장서겠습니다. 커머스 시장에서 돌풍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신입사원일동)
“코센 사우들의 사이가 돈독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작년에 있었던 ‘스펀지 감정단’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했단 말을 들었는데 정말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관리팀 박혜숙)
“워크샵을 통해서 코센 식구들과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전체 회식이나 체육대회처럼 모두가 함께하고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플래시UI팀 이정애)
준비된 신입코센가족
“주 5일 근무제라는 점을 활용해서 주말에 부족했던 공부도 하고 코센 식구들과 여가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어요” (홍보팀 이남훈)
“경력으로 입사했는데 다들 제 나이(78년생)를 안 믿더군요. 동안으로 보이지만 신입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항상 지금의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해외직할팀 김기범)
앞으로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