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샵은 일본의 대표적인 IT 기업인 GMO인터넷 그룹과 자본제휴를 맺고 메이크샵JP 서비스를 시작한 지 불과 2년 만에 쇼핑몰 구축 실적 1만개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지난 3주일 동안 메이크샵JP에서 온 반가운 식구들과 따스한 봄날을 함께 했는데요. 코지 후쿠야마(이하 후쿠야마)와 토모코 타나카(토모)는 기린 서비스와 신 FTP 에 대한 기술교류차 한국을 방문을 했습니다.
후쿠야마는 몰티비(동영상서비스) 개발로 유하라와 올해 2월 달에 왔었죠. 한국어는 미숙하지만 영어가 능통하고 유머러스한 성격 덕분에 코센인들과 매우 친하게 지냈습니다.
토모코는 이번 코센 방문이 처음이지만 대학 때 2년간 한국어를 공부한 덕분에 코센인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한국 맥주와 매운 음식을 잘 먹는 그녀는 큰 키와 시원한 미소로 많은 남직원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습니다.
한국맥주와 삼겹살을 매우 좋아했던 토모코 타나카
메이크샵JP 사이트관리와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토모코는 코센의 개발환경이 좋다며 감탄했었는데요. 게스트 하우스의 화장실을 수차례 고쳐준 슈주한경(홍보팀)과 닮은꼴로 자매라고 불렸던 정희양(일본BIZ팀) 에게 특히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유머러스한 성격으로 모두를 즐겁게 해준 코지 후쿠야마
후쿠야마는 메이크샵의 신기능 개발 및 수정을 담당하고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머무를 동안 백여명에 달하는 코센인이 한데 모여 친목도모를 하는 모습이 가장 인상에 남고, 모두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합니다.
샵 라이브(일본 동영상 서비스)의 오픈 때문에 한국에서도 야근을 밥먹듯이 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밤늦게까지 남아서 작업을 도와준 친절한 개발팀 많은 분들께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코센인들과 토모코, 후쿠야마 단체사진
토모코와 후쿠야마는 코센의 좋은 근무환경과 기술력, 친절함 등 배울점이 많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서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마타 아또떼(또 봐요) 코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