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일본
선발대같은 조이긴 한데...
워낙 일본 다녀오신 분들이 많으시니.....^^a
살짝 참고만
하세요~~(__)~
Day1- 인천공항 출발전
숙소 1층 로비...-0-乃 심플한 분위기~..

첫날 점심겸으로 먹은 라면입니다. 이집 알바 총각 얼짱에다 영어도 유창하더라는...
우에노에서 숙소가는 길에 이런 간판으로 들어가셔서 얼짱 총각을 찾으세요~
아사쿠사입니다~
알바녀에게 길을 묻고 계시는군요...일어? 필요없습니다...
디스!!..웨어? 고 스트레이트? 브릿지! 라잇...이거면 다 찾아 댕깁니다.~ㅋ
영어로 묻는데 상대는 한국어로 답하는 경우도..-. -a
아사쿠사에선 오다이바로 배타고 들어 갈 수도 있습니다.
일반배는 1220엔 저희가 탄배는 300엔 추가해서 은하철도 999 철이/메텔/차장이 안내방송해주는 요배..

오다이바 도요타 쇼룸이죠~ ..

오다이바 비너스포트~

레인보우 브릿지 야경입니다.저희가 타고 온 배도 보이네요~

멀리 대관람차를 배경으로~

Day2- 숙소의 아침입니다.
메이크샵 제펜에서 .. 여긴 회의실.. 원랜 사진 촬영 금지라죠~.
맥주 광고..왼쪽은 모르겠고...가운덴 쿠로키 히토미 오른쪽은 아베 히로시 군요~매력적인 배우죠~=.=乃
에비스 맥주 박물관에서...시음전에...왠지 벌써 시음하신것 같지만 아닙니다.-_ -a

하라주쿠에 유명한 크레페~~.홍대에도 생겼다대요...저흰 홍대가서 먹기로 하고...;; 방황하던중 여기서 11조 분들과 잠깐의 재회~^^a ..에비스에서의 낮술은 일정을 고려하여 적당히~=_ =;
메이지 신궁앞이지요~.. 사이즈를 막 줄였더니 이런....SD 캐릭..-.-
하라주쿠 근처 유명하다는 돈까스집..비싸서 가느냐 마느냐 망설이다 들어갔으나...점심 메뉴들은 가격대가 괜찮았죠~
하라주쿠 롯데리아 쉐이크를 들고~쉬는중...
롯본기힐즈 앞에 거대 거미
롯본기에서 보이는 도쿄타워~
열띤 아이디어 회의~ 정말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죠?^^ㅋ

숙소근처 모스버거~메뉴 고르는 중

모스 버거는 이렇게 생겼네요~
지브리 스튜디오입니다.
숙소에서 2시로 맞춰 나갔건만 타임이 안맞아 4시 표를 사서 3:30분쯤 입장했습니다.
2시꺼를 사서 우겨서 들어가도 무관했을듯...여행책에서 말하는 여권은 필요없었습니다.
스튜디오입구 길건너편 로손에서 자판기로 구입~
지브리에서 키치조지역으로 가는 길의 공원~~살짝 센츄럴파크?
키치조지의 고양이 라는 델리스파이스 노래도 있죠~^^
마지막은 거~~하게~^^

Day3- 아쉬운 숙소의 야경~ 궂이 전망때메 도쿄도청까지 갈 필요가 없습니다~^^
Day4- 숙소앞에서~~
Day4- 나리타 출국 전에~~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__ )~
앞으로도 즐겁고 편안한 여행되세요~~
남은 돈은 싸게 벌써 넘겨 드렸고...
200엔 남짓 남은 쓰이카 카드는 선착순 빌려 드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