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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크샵, 모바일 전용 패션 쇼핑몰 엣지북 서비스 오픈

- 온라인 패션 쇼핑, PC는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가능

-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 전 스마트폰에서 쇼핑 가능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면서 모바일 쇼핑 시장 진화도 초광속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온라인 쇼핑시장의 60%를 차지하는 패션쇼핑이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왔다.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메이크샵(www.makeshop.co.kr/ 대표 김기록)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전용 패션 쇼핑몰인 엣지북서비스를 6 9()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전용 패션몰 엣지북은 인터넷 쇼핑 기능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서비스다. 소비자들은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엣지북을 무료로 다운 받아 설치하면 된다. 설치 후 쇼핑몰 운영자가 등록한 상품을 선택하면 모바일에 최적화된 페이지에서 제품을 확인해 곧바로 살 수 있다. , 세부 안내와 다른 소비자들의 구매 리뷰까지 확인 할 수 있고 관심 상품을 해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됐다. 서비스는 스마트폰 쇼핑을 많이 하는 여성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패션 쇼핑몰 서비스부터 시작했다.

 

메이크샵 김기록 대표는 갤럭시 S, 옵티머스 Q, 아이폰 4G 등 잇따라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온라인 쇼핑몰 소비자들의 또 다른 장터라며, 올 한해 500만대 이상 보급될 스마트폰 쇼핑몰 시장에서 1위를 점유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한편, 본격 영업에 들어간 스마트폰 패션몰 엣지북은 내 손안의 패션몰이란 모토로 영업을 시작한다. 엣지북은 메이크샵이 지난 4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 쇼핑 화보 서비스로 제공하던 것을 스마트폰 패션몰로 확대한 것. ‘엣지북서비스는 그 동안 쇼핑몰 이용 고객들이 스마트폰으로 패션몰의 상품을 검색하는 다리 역할을 했다. 서비스 시작 후 현재까지 약 10만명이 다운 받아 아이폰 사용자 중 7명 중 1명이 쇼핑에 활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는데, 안드로이드폰 사용자까지 가세하면 6월 중 2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폰 쇼핑 시장 1위를 점유할 것으로 메이크샵 관계자는 예측했다.

 

Posted by 훈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