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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11:30 하네다행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저희조는 홍은실주임님, 저 박선희, 전승일 과장님, 전현기 팀장님입니다.
이번 워크샵 일정은.
1. 일본의 부자 동네 "롯폰기"
2. 일본인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동네 "키치죠지"
3. 일본의 과거를 볼 수 있는 "에노시마, 가마쿠라"
입니다.

첫째날 여기는 롯폰기.
먼저 배부터 채우기 위해 미드타운 지하1층 "도쿄 하야시라이스 구락부"에서 저렴하면서 맛난 하야시라이스(하이라이스)를 먹었습니다.
단맛 매운맛 2가지 종료가 있는데, 전 매운맛을 먹었는데 하나도 맵지 않았고, 단맛을 드신분은 너무 달았다고 합니다.
혹시 드시게 되면 꼭 매운맛으로 드세요~
미드 타운의 40%는 녹지로 이루어 졌다고 하든데 저희는 저녁에 가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은 도쿄타워가 가장 멋지게 보이는 롯폰기 힐즈 입니다.
흔들렸지만 도쿄 타워와 단체컷 한번~


약간의 저질 체력을 가진 저희조는 츠타야 서점에서 책도 보고 스타바의 커피도 마시면서 첫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둘째날은 일본지사를 가기 위해 16조와 함께 브런치를 즐긴후~ 시부야에 있는 지사로 GOGO.
시부야에 있는 지사앞에서 16조와 함께 단체컷.
처음으로 일본 지사를 방문하였는데 좋았습니다. 특히 회의실 안내언니 인상적이였습니다.ㅋ
죄송하지만 사진에서 한분이 짤리 셨습니다.(죄송합니다. 무카이사장님, 정기상이 찍었습니다.)

 
노리와 유하라와 정기상과 함께 맛있는 소바집에서 점심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둘째날 목적지 키치죠지로 GOGO~
먼저 잠시 쉴겸 노리의 추천 카페(카페 메데오 앤 다인)로 갔습니다.

너무 이쁜 토끼와 고양이~

키치죠지의 명물 "멘츠까스"
언제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맛을 볼 수있습니다.
고기 + 야채를 갈아서 튀긴 멘츠까스는 속이 꽉차고 조금은 느끼했지만 맛있었습니다.

셋째날 에노시마 가마쿠라.
오다큐 프리패스 카드를 이용하여 에노시마와 가마쿠라를 자유롭게 이동했습니다.
먼저 슬램덩크의 배경지인 에노시마에 갔습니다.

에노시마 역 앞입니다. 역이 참 이쁩니다.^^

추운날씨에 서핑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에노시마역에서 내리면 커다란 다리가 우리를 반겨 줍니다.
에노시마에는 새가 참 많이 있습니다. 음식을 가지고 있으면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가 달려든다고 조심하라는 안내문입니다.
정말 각각의 가로수에는 새들이 저희를 노리고 있습니다.--;;
가마쿠라를 가기 위해 에노덴을 탔습니다. 4칸뿐이 없는 조그만 에노센은 저희의 마음에 속 들었습니다.
슬램덩크 에서 백호가 "소연아~"라고 외치던곳에 내려서 기념컷~
오미야게로 별사탕도 먹었습니다.ㅋ

에노시마에서 먹었던 튀김, 그리고 가마쿠라를 나오면서 카레와 라면을 먹었습니다.
일본은 보통 음식양이 조금인데 인심좋으신 아주머니가 카레를 정말 많이 주셨습니다.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며 16와 함께 조촐하게 술한잔^^
bye bye 도쿄~

숙소 로비에서~

하루하루 재미있고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도쿄의 복잡한 도시도 걷고, 평화로운 공원도 걸으면
이쁜 추억도 한가득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ALPHA_GI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