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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메이크샵! 세번째 이야기.

든든한 해외 지원서비스는, '현지화와 자본력'의 힘입니다!

메이크샵의 해외사업팀은, 각국의 현지 직원들과 함께 2001년부터 일본, 중국, 미국 본사 설립을 그 시작으로, 오랜기간 해외진출 서비스를 준비해왔습니다.

또한 성공적인 해외 서비스의 안착을 위해, 업계 최대 규모의 자본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현지화를 통한 서비스 신뢰와 탄탄한 자본력의 힘은,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메이크샵만의 해외사업 성공의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1. Japan, MakeShop 일본 쇼핑몰 ASP 업계 2위

2001년 메이크샵은, 일본 본사 설립을 그 시작으로!
오랜 기간 현지화를 통한, 일본 시장에 신뢰와 비지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일본 제일의 IT회사인 GMO 인터넷 그룹과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일본 내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내 메이크샵으로 창업한 쇼핑몰의 수는 4만 5천개로, 쇼핑몰 솔루션 ASP 업계 2위의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이크샵 JP의 무한 성장은, 머지않아 대한민국 인터넷 솔루션으로는 일본 최초로! 업계 1위의 자리로 우뚝 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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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hina, 중국 최대 규모의 한국 패션마켓 플레이스, 치엔쉰(Qianxun)

중국 최대 규모의 한국 패션마켓 플레이스가 될, 치엔쉰
2009년 1월! 새해의 시작과 함께 거대 규모로 오픈합니다!

2004년 중국 본사 설립을 시작으로 준비된 중국 서비스 진출은,
메이크샵의 서비스와 SKTelecom의 거대한 마케팅, 자본력이 만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14억 거대 소비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
메이크샵과 SKTelecom, 그리고 치엔쉰(Qianxun)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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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USA, LA 액셀시어 센터(excelsior center) 오픈!

2008년, 메이크샵LA 다운타운 근경에 위치한
600평(실평기준) 규모의 액셀시어센터를 오픈했습니다.

액셀시어 센터(excilsior center)는,
메이크샵의 미국 본사 설립과 동시에 이루어졌으며,
대한민국 쇼핑몰들을 위한 미국 서비스의 전초기지가 될 것입니다.

현재 메이크샵의 미국 첫 서비스가 될 코리아홀릭(koreaholic)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한국 패션전문마켓으로,
미국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코리아홀릭은 이미 미주 대형 홍보기업을 통한 홍보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는 미국 내 온/오프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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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메이크샵의 해외진출 서비스가 하나 둘씩 성공적인 성과를 보이자,
많은 경쟁 업체들이 즉흥적이고 경쟁적으로 해외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완성된 불안정한 해외 서비스의 피해는 모두,
서비스 이용자의 몫으로 돌아갑니다.

제공되는 해외지원서비스가 얼마나 든든한지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메이크샵만의 든든한 '해외진출 서비스'를 통해,
해외 진출과 동시에 내 쇼핑몰의 브랜드화의 꿈을
모두 이루실 수 있습니다.


by 메이크샵(www.makeshop.co.kr)







Posted by ALPHA_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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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샵은 일본의 대표적인 IT 기업인 GMO인터넷 그룹과 자본제휴를 맺고 메이크샵JP 서비스를 시작한 지 불과 2년 만에 쇼핑몰 구축 실적 1만개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지난 3주일 동안 메이크샵JP에서 온 반가운 식구들과 따스한 봄날을 함께 했는데요. 코지 후쿠야마(이하 후쿠야마)와 토모코 타나카(토모)기린 서비스 FTP 에 대한 기술교류차 한국을 방문을 했습니다.

 

후쿠야마는 몰티비(동영상서비스) 개발로 유하라와 올해 2월 달에 왔었죠. 한국어는 미숙하지만 영어가 능통하고 유머러스한 성격 덕분에 코센인들과 매우 친하게 지냈습니다.

 

토모코는 이번 코센 방문이 처음이지만 대학 때 2년간 한국어를 공부한 덕분에 코센인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한국 맥주와 매운 음식을 잘 먹는 그녀는 큰 키와 시원한 미소로 많은 남직원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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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주와 삼겹살을 매우 좋아했던 토모코 타나카

메이크샵JP 사이트관리와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토모코는 코센의 개발환경이 좋다며 감탄했었는데요. 게스트 하우스의 화장실을 수차례 고쳐준 슈주한경(홍보팀)과 닮은꼴로 자매라고 불렸던 정희양(일본BIZ팀) 에게 특히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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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한 성격으로 모두를 즐겁게 해준 코지 후쿠야마

후쿠야마는 메이크샵의 신기능 개발 및 수정을 담당하고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머무를 동안 백여명에 달하는 코센인이 한데 모여 친목도모를 하는 모습이 가장 인상에 남고, 모두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합니다.

 

샵 라이브(일본 동영상 서비스)의 오픈 때문에 한국에서도 야근을 밥먹듯이 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밤늦게까지 남아서 작업을 도와준 친절한 개발팀 많은 분들께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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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인들과 토모코, 후쿠야마 단체사진

토모코와 후쿠야마는 코센의 좋은 근무환경과 기술력, 친절함 등 배울점이 많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서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마타 아또떼(또 봐요) 코센~^^*

Posted by 제씨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