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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출발이다~

성격 / 개성 만점이었던 17조...

그들의 1박 2일 저리가라할 정도의 강행군을 펼친 2008년 해외 워크샵을 소개 합니다.

E-mart에 차를 주차시킨 후 이제 국제선 터미널로 이동 중인 이들...

이때까진 모두 생기발랄(?) 했던 모습을...

수속을 마친 후 7조와 같이 면세점을 턴 후 항공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수능 시험땜에 20분 빨리 이륙한다고 했는데...

항공기 사정으로 늦는다는 얘기를 듣고는 예상했었습니다.

1시간 늦을 거라는.. -_-;

출발전 한 컷~ 저희 17조를 소개 합니다.

맨 우측부터 기획지원사업부 고객지원팀 / 고객지원 파트 이아름 주임. 해외 여행은 처음이라 많이 기대 됐다고 하네요.

그 다음은 마케팅 교육사업부 교육팀 / 교육파트 최예스란 주임. 마찬가지로 이번에 해외 여행은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가운데는 17조 큰언니(?) 마케팅 교육사업부 마케팅 2팀 정다운 주임. 분명히 손에 카메라는 없었지만...

그 다음은 시스템 개발 사업부 메이크샵 개발 3팀 김기범 팀장. 이번 워크샵때 김팀장 안계셨으면 17조는 전멸했을 겁니다. -_-;

마지막으로... 다들 걱정을 금치 못했던 문제(?)의 인물... 기획지원사업부 홍보팀 유주현 과장... 저 올습니다.

막판 다른분(?) 일정 조정으로 원래 소속된 7조에서 17조로 가게 됐습니다. 워크샵 기간내내 별 도움은 되지 못했고 주로 몸으로... -_-; 

어쨌든 항공기안에서 1시간 동안 갖혀 있다 이륙 했습니다.

아침 먹은 것도 소화가 다 되서 출출함이 밀려 올때...

기내식을 주더군요.

2008년 11월 1일 오후 2시 20분.

이때부터 17조의 일본 음식 워크샵(?)은 시작됐습니다.

이륙한지 50분 만에 대한민국 영공을 벗어나게 됐습니다.

우리나라 품안을 떠난다는 것은 언제나 묘한 감정을 가지게 하지요.

오후 2시 36분,
일본 영공 진입 인증샷
창가자리가 아니어서 7조 어효선 대리처럼 제대로 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일본 땅은 어대리 후기를 참조하세요~

1시간 늦게 출발하는 우여곡절 끝에 오후 4시 19분 하네다(羽田)공항 국내선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지하철로~

7조에 계신 모(?) 인사께서 저희들의 모습을 이렇게... -_-;

지하철(?) 모노레일(?) 어쨌든 처음 타봐서 뭐가 뭔지... -_-;

오후 4시 31분...

벌써 노을이 지더군요.

생각보다 일본의 낮은 짧았습니다.

모노레일로 이동하며 주변 사진도 찍고..
신기한 것도 보고..
그러다 더 심심하면 이렇게 사진사 놀이를 하며..
관광객이 많아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신경을 쓰지 않더군요..

숙소 도착후 이제 저녁 식사 해결과 본격적인 일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정리를 하던 중...

양측 조 총무님들께서 복부인 놀이를 하고 계셨습니다.

누구누구는 매우 어울린다는....

인증샷~

보름달이었습니다.

UV 필터를 빼지 않아 일본 숙소에서 바라본 달의 모습이 영.. -_-;

 

여기까지 첫날 첫번째 얘기였습니다.

이제 17조가 벌인 '그들만의 행각'은 다음부터 본격적으로...

 

To be continued....

Vol.(1) / '08. 11. 19 작성
http://blog.naver.com/shadows0651/110037841699  

2일차 (11. 14)
Vol.(2) / '08. 11. 24 작성
http://blog.naver.com/shadows0651/110038075289
Vol.(3) / '08. 11. 25 작성
http://blog.naver.com/shadows0651/110038123810
Vol.(4) / '08. 11. 25 작성
http://blog.naver.com/shadows0651/110038124762

3일차 (11. 15)
Vol.(5) / '08. 11. 27 작성
http://blog.naver.com/shadows0651/110038221642
Vol.(6) / '08. 11. 28 작성
http://blog.naver.com/shadows0651/110038258150
Vol.(7) / '08. 11. 28 작성
http://blog.naver.com/shadows0651/110038258534
Vol.(8) / '08. 11. 28 작성
http://blog.naver.com/shadows0651/110038259501

4일차 (11. 16)
Vol.(9) / '08. 12. 1 작성
http://blog.naver.com/shadows0651/110038399946

□ 에필로그... 
  끝나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
Vol. (0)
http://blog.naver.com/shadows0651/110038400059
Vol. (1)
http://blog.naver.com/shadows0651/110038400146
Vol. (2)
http://blog.naver.com/shadows0651/110038400308

Photo by 김기범, 유주현, 정다운, 최예스란, 임아름~

 

Posted by ALPHA_GIRL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워크샵 다녀온 3조입니다...^^
아직도 사진 안올렸다고 욕바가지 듣고..
이제서야 올리네요...^^;;

저희 조의 컨셉은...
[언제나 간단한 순발력]... 입니다..^^

지나가다가 먹고싶은건 간단하게 먹고 지나치기...^^
출발전에 세운 계획은 계획일뿐..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움직였어요..^^
그래서인지 예상치 못한 재미도 많았던것 같네요..^^
탑승마감직전입니다...^^
10시 비행기라서 아침일찍 모이느라 화장실 못갔던 분, 공항에서 주무신 분 등등..
출발 전부터 많은 에피소드를 쏟아내기 시작했답니다..^^

도착 후 TTT 로비에서 미션!!
삼각대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왠만한 미션은 주변환경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답니다~~^^

첫째날 코스는 오다이바 였습니다.
레인보우 브릿지, 자유의 여신상, 후지TV 등등 여러 볼건 많았지만..
일단. 간단하게 배채우기..
보신 분들도 있겠네요..
여기저기 광고가 많이 붙어있더라구요. 6명이 각각의 지방에 맞는 라면을 만들어 냅니다.
가게입구로 들어가면 사진처럼 6개의 작은 입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각자 원하는 주방장이 있었으나, 가위, 바위, 보..^^
허기진(?) 배를 달래고 오다이바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답니다.
작고 흐뭇한 성인용품샵에서는 한참동안 나오질 못하기도했지요..ㅋ
오다이바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도쿄에서의 남은 워크샵일정이 기대될만큼 너무 멋있었습니다.
후지TV를 들어가 보고 싶었지만, 6시까지만 관람이 가능하다는군요.
아직 5시 30분 정도였지만, 입장할 수 없었습니다..

후지TV를 뒤로한채 관람차쪽으로 향하던 중...
'우리 온천갈까?' 한마디에.... 발길을 옮긴곳이..

'오오에도 온센모노가타리' 입니다.
입장료를 내면, 자신이 입고싶은 유카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우나와 노천족욕탕?도 이곳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야외로 나가면, 족욕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유료로 제공되는 닥터피쉬는 패스하고,
간단하게 발담그기..^^
온통 바닥에 돌을 박아놔서 걸을때마다 비명이 지르게 되었답니다..^^
사진에는 담을 수 없었지만, 사우나 안에도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는데..
작지만, 아주 훌륭합니다....^^
온천을 마치고 유리카모메를 타고 건너왔지요~^^
무인으로 움직인다는 유리카모메...
맨 앞자리에 한번쯤 앉고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았네요..^^

그 유명?한 모스버거입니다..^^ 메이크샵재팬으로 가기 전 아침은 간단하게.....^^
뭐든지 항상 간단하게 먹자고 들어가지만, 배부르게 나오는게 되네요..^^
메이크샵 재팬의 '세루리안타워'를 배경으로^^
사무실 구석구석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사장님과도 사진한장 남겼지요~^^
시부야 입니다.
109쇼핑몰이 남자건물과 여자건물이 따로 되어 있어서 1시간 가량 따로 움직였어요..
남자 109쇼핑몰은.. 남성용 물건을 파는건 맞는데.. 5층부터가 남자용품을 팔더군요.. 8층건물인데..ㅡㅡ^
1층엔 예쁜 헬로키티샵도 있구요..^^
쇼핑을 마치고 하라주쿠로 이동했습니다.
캣스트리트는 매우 이국적인 분위기를 갖고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화보촬영으로 보이는 분들도 쉽게 만날 수 있었어요.
캣스트리트 끝자락 쯤에 MoMA Design shop도 둘러봤지요~^^
갖가지 귀엽고 기발한 물건이 한가득..^^
매장에서는 어떤 기타리스트의 공개방송이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괜히 '쉿.쉿..' 소근거리며 돌아다녔던.....^^;;
뜨거운 다코야끼..^^
이번에도 간단하게 ..............^^;; (쫌있으면 밥먹을텐데..^^)
하라주쿠의 어느 식당입니다.. 컨셉은 태국풍인듯.......
각자 먹고싶은 음식을 먹었는데.. 제가먹은 밥은..
밥알이 입속가득 흩어지더군요...^^
그래도 언제나 그렇듯, 모든것이 그렇듯..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다케시다 거리 입니다.
홍대와 비슷한 느낌이었지요~^^
특이한 사람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이날은 몇몇 없더군요..
이번 워크샵 1차 목표?를 위해... 에비스 맥주 박물관으로 가고 있습니다..^^

무빙워크 놔두고 왜 걸어가
맥주 박물관으로 들어가다가 사진놀이~ㅋ
아.... 맥주 박물관은 지하1층입니다.
지상에 있는 에비스는 들어가지 마세요.... 무안해져요..ㅋㅋ..^^;;
에비스 가든플레이스의 전망대에서 본 야경입니다..^^
오다이바에서 보는것과 다른 매력이 있네요..^^
그래서 그랬는지... 그냥 힘들어서 그랬는지..
그냥 20분간 아무것도 안하고 저거만 보고 있었어요.......ㅡㅡ^....ㅋㅋ
시부야의 밤거리 입니다...^^
엄청난 인파에 자칫 조원들 잃어버릴 뻔했어요..ㅡㅡ^
2차 목표인 츠키지를 향해서~~^^
길가던 할머니께 여쭤봤는데.. 방향이 같다고 하시며 출구까지 안내해 주셨어요..^^
저야 아무것도 못들었지만, 츠키지의 역사에대해 깊은?이야기를 들려주셨다는군요.......^^
사진 컨셉은 '특집인터뷰 : 30년 전통 맛집을 찾아서......' ......ㅋㅋ
츠키지를 찾아서 좁은 골목골목 사이사이로 통해서 ..... 가는길이 아닌데.... 헤맸어요.. 엄청....ㅠㅠ
지하철역에서 무려 1시간을 걸어야 했지요..^^;;
더 가까운 지하철 역이 있다는건. 스시먹고 나와서 알았답니다...ㅋ
1시간을 헤맨 끝에 도착한 목적지!! 다이와스시!!....
뭐. 이정도 예상은 하고 왔기 때문에... 또..뭐.. 딱히 갈데가 없기때문에.....ㅡㅡ^
40여분을 줄서서 기다린 덕분에 맛있는 스시를 먹을 수 있었답니다..^^
두툼한 참치스시는 마치 소고기 같았어요...
아~ 생각만해도 침이 꿀꺽.....ㅋㅋ
쓸 말이 많지만.. 자꾸 먹고싶어지니까. 패스..^^
도쿄 도청입니다.
웅장한 모습은 조금 부러웠어요.
우리나라에 저런거나 지어놓고 나갈것이지....ㅡㅡ^
목적지는 도쿄도청보다는 도쿄도청 앞 공원에서 열린다는 프리마켓이였습니다.
매주 토요일 열린다는군요.
정확한 시간은 기억이 안나는데..
3시쯤이 마감인것 같더라구요..
규모는 생각보다 작았지만, 갖가지 신기한 물건도 많았고, 추억의 물건도 많았답니다..^^
신주쿠의 오코노미야키집 입니다..^^
한글 메뉴가 인상적이였어요..^^
소주도 팔아요~~^^
맛있는 오코노미야키를 간단하게.. 먹고..
가부키쵸로 이동~~^^
선정적인 간판과 찌라시.. 대표적인 유흥가 답게 길거리에 서있는 호객꾼들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한 스탈을 갖고 있더군요..^^
가부키쵸에 던져진 저희 둘에게 다가온 낯.선.분...
다양한 설명과 함께. 갈만한 곳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시더라구요..ㅋㅋ
명함필요하신분은 제 자리로 오세요...ㅋㅋㅋ
므흣했던 가부키쵸를 뒤로하고 아키하바라로 돌아왔습니다.
오전에 '우리 메이드카페 갈까?' 라고 했던 말을 지키기위해...... 반.드.시. 지키고 싶어서...^^;;
괜찮은 메이드카페를 찾아 한참을 돌아다닌것 같네요..
찾다찾다 들어간 카페는 꽤나 유명한 카페더군요..^^
오타쿠의 성지아키하바라에서 멋진 추억 만들고 숙소로 들어갔지요..^^
(이날 이후로 어느분은 일본어를 배우신다는.... ㅋㅋㅋ)
신규 사업 회의중입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편안한 장소에서..^^

아사쿠사신사 입니다.
머리에 뿌리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저 희뿌연 연기....
물론..... 그냥 지나치지는 않았습니다.....^^

아사쿠사에서 단체컷!!^^
TTT앞 건물 3층에 있는 장어덮밥집 입니다.
가격은 왼쪽은 1000엔, 오른쪽은 3000엔..
맛도 좋지요~~^^
즐겁고 유익한 워크샵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입니다.

일본에서 배운것도 많고, 느꼈던점도 많고..
무엇보다 조원들간에 더욱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네요..^^
Posted by ALPHA_GIRL
짝!짝!짝~!!
2008년 대명워크샵 행사 및 투표 시상식을 연말에 맞춰서 진행하였습니다.
시상자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시상내역☆

일잘하는 남 : 유승진,박상현,김창길
일잘하는 여 : 김근아
               (문화상품권 인당 5만원)

재미있는 남 : 김창길
재미있는 여 : 길선경
               (문화상품권 인당 3만원)

잘생긴 남 : 채성호
예쁜 걸 : 강봉선
              (문화상품권 인당 3만원)

신입조별 행사

대상 : 3조(황순훈,김명겸,서동환,어효선,권기화)
       4조(채준석,정인주,이남훈,장선의,한지희)
       - 조별 문화상품권 10만원

아차상 : 7조(김시호,이병화,김정훈,임아름,최지영)
         - 문화상품권 5만원

신인인기상 : 어효선,정인주,이은명
                 (문화상품권 인당 3만원)

짠돌이,짠순이 : 김형래, 고영미 (현금 각 85,500원씩)

촬영,편집 : 일잘하는 아저씨 1등 박상현 팀장님.

카메라협찬 : 일본비즈 임정희주임님.

Posted by ALPHA_GIRL

11월 6일 11:30 하네다행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저희조는 홍은실주임님, 저 박선희, 전승일 과장님, 전현기 팀장님입니다.
이번 워크샵 일정은.
1. 일본의 부자 동네 "롯폰기"
2. 일본인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동네 "키치죠지"
3. 일본의 과거를 볼 수 있는 "에노시마, 가마쿠라"
입니다.

첫째날 여기는 롯폰기.
먼저 배부터 채우기 위해 미드타운 지하1층 "도쿄 하야시라이스 구락부"에서 저렴하면서 맛난 하야시라이스(하이라이스)를 먹었습니다.
단맛 매운맛 2가지 종료가 있는데, 전 매운맛을 먹었는데 하나도 맵지 않았고, 단맛을 드신분은 너무 달았다고 합니다.
혹시 드시게 되면 꼭 매운맛으로 드세요~
미드 타운의 40%는 녹지로 이루어 졌다고 하든데 저희는 저녁에 가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은 도쿄타워가 가장 멋지게 보이는 롯폰기 힐즈 입니다.
흔들렸지만 도쿄 타워와 단체컷 한번~


약간의 저질 체력을 가진 저희조는 츠타야 서점에서 책도 보고 스타바의 커피도 마시면서 첫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둘째날은 일본지사를 가기 위해 16조와 함께 브런치를 즐긴후~ 시부야에 있는 지사로 GOGO.
시부야에 있는 지사앞에서 16조와 함께 단체컷.
처음으로 일본 지사를 방문하였는데 좋았습니다. 특히 회의실 안내언니 인상적이였습니다.ㅋ
죄송하지만 사진에서 한분이 짤리 셨습니다.(죄송합니다. 무카이사장님, 정기상이 찍었습니다.)

 
노리와 유하라와 정기상과 함께 맛있는 소바집에서 점심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둘째날 목적지 키치죠지로 GOGO~
먼저 잠시 쉴겸 노리의 추천 카페(카페 메데오 앤 다인)로 갔습니다.

너무 이쁜 토끼와 고양이~

키치죠지의 명물 "멘츠까스"
언제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맛을 볼 수있습니다.
고기 + 야채를 갈아서 튀긴 멘츠까스는 속이 꽉차고 조금은 느끼했지만 맛있었습니다.

셋째날 에노시마 가마쿠라.
오다큐 프리패스 카드를 이용하여 에노시마와 가마쿠라를 자유롭게 이동했습니다.
먼저 슬램덩크의 배경지인 에노시마에 갔습니다.

에노시마 역 앞입니다. 역이 참 이쁩니다.^^

추운날씨에 서핑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에노시마역에서 내리면 커다란 다리가 우리를 반겨 줍니다.
에노시마에는 새가 참 많이 있습니다. 음식을 가지고 있으면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가 달려든다고 조심하라는 안내문입니다.
정말 각각의 가로수에는 새들이 저희를 노리고 있습니다.--;;
가마쿠라를 가기 위해 에노덴을 탔습니다. 4칸뿐이 없는 조그만 에노센은 저희의 마음에 속 들었습니다.
슬램덩크 에서 백호가 "소연아~"라고 외치던곳에 내려서 기념컷~
오미야게로 별사탕도 먹었습니다.ㅋ

에노시마에서 먹었던 튀김, 그리고 가마쿠라를 나오면서 카레와 라면을 먹었습니다.
일본은 보통 음식양이 조금인데 인심좋으신 아주머니가 카레를 정말 많이 주셨습니다.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며 16와 함께 조촐하게 술한잔^^
bye bye 도쿄~

숙소 로비에서~

하루하루 재미있고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도쿄의 복잡한 도시도 걷고, 평화로운 공원도 걸으면
이쁜 추억도 한가득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ALPHA_GIRL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너무 많아서 뭘 써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게다가, 너무 즐거워서 다시 신이나네요.
순서없이 쭉 올려봅니다!!
네, 에비스에 갔습니다.

영미주임도 술을 못하고 지희주임도 술을 못해서


결국 저와 변팀장님만 +_+ 신났던 곳이예요.


새삼 일본의 관광산업 발달에 놀랐습니다.


사실 술은 다 사 먹을 수 있고,(거기서 주는 과자 무척 맛나요+_+)


이 과자예요..ㅋ

어디서든 맥주 만드는 공정은 비슷하겠지만,


그걸 이렇게 관광산업화한다는 것에 박수!!!

에비스 앞에 이런게 있어요.

크리스마스를위해 준비하는건지..


아직은 설치중..


불 켜진 게 너무 보고 싶었어요 +_+


레인보우 브릿지입니다.

어두운데 변팀장님의 멋진 사진 실력이 돋보이는

정말 작품사진 하나 나왔습니다.
변팀장님이랑 영미랑 커플하세요, 저랑 지희언니랑
차라리 여자커플이 되겠어요!!! 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했으나.
정말.. 정말... 커플뿐이었던 -_-
한강과는 달리 조용하고 깨끗했어요.
심지어 거기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쉴새없이 들었던 곳입니다.


아, 놀러가기 직전이네요.
저기저기.. 저 맨션.. 저 살고 싶어요 +_+
야경도 바람도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사진은 다른 분들이 올리셨으니 올리지 않지만.. 정말 베란다에서 살았어요
(흡연은 안했습니다..ㅋ)

첫날 놀러나가 찍은 꼬치집.
송팀장님의 팔이 살짝 +_+ 나왔네요.. 사진 찍는 걸 저보다 싫어하는 분 처음 봤어요..ㅋ
계속 사진기사 자청하신..
꼬치집에 갔는데.. 메뉴판에 그림도 영문설명도 없어서
짧은 일본어로 정말 고생했어요.. 일본어로 주문을 하니 그때부터 음식에 대한 설명을
굉장히 빠른 일본어로 해주신 조폭스러운 주인아찌.. -_- 고맙지만 1% 알아들었어요..ㅋ

하라주쿠역 바로 옆에 이런 대단한 숲이 있다는 것에,
그걸 손대지 않고 보존했다는 것에 박수!
그대로 키운 나무들이 정말 울창했어요. 
자연그대로 유지하고 이걸 산업화한다는 것에
영미주임과 쉴새없이 놀라는 꺼리가 되었답니다.
입구에서 3걸음만 떼면, 공기가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풀하고 나무를 너무 좋아해서 하라주쿠보다 여기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아사쿠사입니다.
날씨가 얼마나 좋은지, 하늘과 길가의 금색 조형물이
눈이 부실 지경이었어요.
입장료가 없는 것도 신기하고,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도 신기했어요,
예쁜것도 잔뜩있어서 발길을 떼지 못했어요.
가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 입구쪽에 일본 전통종이 파는 곳에
꼭 가보세요.
저는 너무 이뻐서 1~100까지 한장씩!! 이거 하고 싶었어요.
정말 눈물나게 아름다운 색감입니다.(한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그 유명한 요코하마 야경.
그렇게 유명하면 어떻게 다 볼까?
우리나라처럼 높은 데 있는 카페는 겁나 바가지? 이러고  갔는데
왠걸요.. 방파제처럼 바다쪽으로 길게 빼낸 육지의 연장(?)이 있었어요
배 모양으로 너무너무 이쁘게 잔디까지 깔고..
게다가 무슨 짓을 한건지 해떠있을때는 바람이 미친듯이 불더니,
야경 딱!! 시작되자마자 바람도 잠잠..
정말 아름다웠어요.. 말로는 설명할 수 없죠..


뒤에 저희가 타고 올 비행기가 보이네요.
그렇게 건강히 잘 다녀왔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사장님과
능력있는 우리 조원들이 떠난 빈자리를 메꾸시느라 고생하셨을
조원소속의 팀원분들에게도 덕분에 잘 놀고 잘 보고 많이 느끼고 왔음을
감사드립니다.
돈 관리하랴, 뒤쳐지는 사람 없나, 이래저래 길 찾고 하느라 고생한
책임감 강하고 다정한 영미주임과
경험을 토대로 당황할 때 마다 의견을 내주신 변팀장님,
사진에 많이 없어서 서운하지만, 조용히 길찾기, 식당 찾기 의견을 자주 잘 내주신 송팀장님,
잘 웃고, 구석구석 잘 보면서 알려주신 지희 주임
모두모두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조원, 저의 부족한 일본어 믿고 늘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ㅋ

Posted by ALPHA_GIRL

바람의탐험!! 이라는 닉넴으로 시갖된 2008년 해외워크샵은 시작되었다!!
-->우린 일본가서 닉넴을 바꿨다!! 먹개비의탐험으로~

미션1. 공항에서 조별로 사진찍기
 -여행의 이런설레임으로 시작된다.이시간은 좋은 곳에서 많은걸 보고 느끼겠노라고 다짐도 하는시간이기도 하다

높은하늘을 날아 비행이는 구름위로 날아 올랐고,도쿄행의설레임은 고조가 되었다

도착한하자마자 시작된 미션!!미션은일본 워크샵 내내 진행되었고!미션으로인해 함께간 직원들과 하나가 되는 계기도 되었다

비행기에서먹은 기내식은 간식같다는~우린숙소에 짐을 풀자마자 가보고 싶었던 모스버거로고고씽~~



아마요코시장은아끼하바라에서 우에노 공원쪽으로 가는 방향에 있으며,우리나라남대문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시장의규모나 시장의 스타일이 딱~남대문시장같았다

 아사쿠사에도착할 쯤..어느더서해는 지고 어둑어둑해졌다..


일본은우리나라보다 1시간정도빨리 해가 뜨고 빨리 해가진다..

날이어두워지니 슬슬 집에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저녁으로규통 한그릇씩 뚝딱하고 즐거워랄랄라~~


그날밤!

우리숙소 근처의 돈키호테를접수했다!!

싸디싼맥주 몇캔을 집어들고 숙소에선 조촐한 담소와 함께  그렇게 하루를마무리 하였다


셋쨋날의일정은 록본기 도쿄타워->오다이바->-> 아키하바라숙소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오전에미션이 있었습니다.제비뽑기를했는데 ??에서사진찍고 오는것이었습니다.

일본에서의혼자만 어디간적이 없었는데,의미있는미션이었습니다.

록본기는지나처 도쿄타워를 바로 앞에서 보았습니다.

제가좋아하는 주황색으로된것이 눈에 확 띄네요.

내일이면집에갈 생각에 이날은 참 많이 마셨습니다.

아마2,12조가가장많이 술을 먹었을것으로 생각되네요.

술병컷을못찍은게 아쉽네요 ^^;

4일차는 시간나는데로 추가해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
Posted by ALPHA_GI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