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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몰티비팀 강봉선 입니다.

조금(많이) 늦은 5조 워크샵 후기 입니다. ^  ^

저희조는 김근충 과장님, 문재민 주임님, 이예리 파트장님, 그리고 저 이렇게 넷이서 다녀왔답니다.

공항에서 떠나기전 찰칵!
숙소에 도착하자 마자 다들 컴퓨터 앞으로...직업병인가 봅니다.-_-
첫 날에는 가볍게(?) 오다이바를 갔어요. 레인보우 브릿지를 배경으로 한 컷!
둘째날! 오늘은 시부야에 있는 메이크샵 재팬으로~
출발하기전 아키하바라의 도쿄 타임즈 타워 앞에서 한 장 박았어요 :)

시부야 거리에서 폼좀 잡으신 롯뽄기김(?) 김과장님과 재민씨~~
저희는 조정기 과장님과 일본 메이크샵 직원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
우리나라로 하면 한정식집과 비슷한 느낌이었던 식당,
덮밥을 먹었는데 아주아주 맛있었어요. ㅎㅎ
분위기와 아주 잘 어울리는 오르골 음악이 인상적이었지요.

여기는 에비수! 가든 플레이스 입니다.

와 우리 맥주 공장 가는거야?
라고 설레여 했으나..

약을 먹고 있던 저와 재민씨~때문에
맥주공장은 pass!
간단히 구경하고 하라주쿠를 가는 것으로 결정! (언제나 즉흥모드)

하라주쿠 역 앞이에요.
하라주쿠에는 신기한게 많지요.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먹어주시고~~
나른한 오후의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도쿄에서의 마지막 밤!
아껴두었던 회비의 반을 츠키지에서 썼다면
나머지 반은 오늘 신주쿠의 밤을 불태우는데(?) 쓰기로 결심!!

복어회...차마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그 맛. ㅠ ㅠ 잊을 수 없어요...........





그 밖에도 복어 코스요리로 복어죽..복탕..등을 먹었지만
정신을 놓고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다지요 ㅋㅋ

하네다 공항에서 서울로 돌아가기전 마지막으로 한 컷!

의외로 사진 찍는데 강한 집착(?)을 보였던 우리조!
릴랙스~~(?)한 여행에 한마음이 되었던 우리조! ㅋㅋ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


p.s 기타 심의에 통과하지 못한 사진이 궁금하신 분은 개인적으로 저에게 ....ㅎㅎ

Posted by ALPHA_GIRL

11월 6일 11:30 하네다행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저희조는 홍은실주임님, 저 박선희, 전승일 과장님, 전현기 팀장님입니다.
이번 워크샵 일정은.
1. 일본의 부자 동네 "롯폰기"
2. 일본인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동네 "키치죠지"
3. 일본의 과거를 볼 수 있는 "에노시마, 가마쿠라"
입니다.

첫째날 여기는 롯폰기.
먼저 배부터 채우기 위해 미드타운 지하1층 "도쿄 하야시라이스 구락부"에서 저렴하면서 맛난 하야시라이스(하이라이스)를 먹었습니다.
단맛 매운맛 2가지 종료가 있는데, 전 매운맛을 먹었는데 하나도 맵지 않았고, 단맛을 드신분은 너무 달았다고 합니다.
혹시 드시게 되면 꼭 매운맛으로 드세요~
미드 타운의 40%는 녹지로 이루어 졌다고 하든데 저희는 저녁에 가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은 도쿄타워가 가장 멋지게 보이는 롯폰기 힐즈 입니다.
흔들렸지만 도쿄 타워와 단체컷 한번~


약간의 저질 체력을 가진 저희조는 츠타야 서점에서 책도 보고 스타바의 커피도 마시면서 첫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둘째날은 일본지사를 가기 위해 16조와 함께 브런치를 즐긴후~ 시부야에 있는 지사로 GOGO.
시부야에 있는 지사앞에서 16조와 함께 단체컷.
처음으로 일본 지사를 방문하였는데 좋았습니다. 특히 회의실 안내언니 인상적이였습니다.ㅋ
죄송하지만 사진에서 한분이 짤리 셨습니다.(죄송합니다. 무카이사장님, 정기상이 찍었습니다.)

 
노리와 유하라와 정기상과 함께 맛있는 소바집에서 점심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둘째날 목적지 키치죠지로 GOGO~
먼저 잠시 쉴겸 노리의 추천 카페(카페 메데오 앤 다인)로 갔습니다.

너무 이쁜 토끼와 고양이~

키치죠지의 명물 "멘츠까스"
언제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맛을 볼 수있습니다.
고기 + 야채를 갈아서 튀긴 멘츠까스는 속이 꽉차고 조금은 느끼했지만 맛있었습니다.

셋째날 에노시마 가마쿠라.
오다큐 프리패스 카드를 이용하여 에노시마와 가마쿠라를 자유롭게 이동했습니다.
먼저 슬램덩크의 배경지인 에노시마에 갔습니다.

에노시마 역 앞입니다. 역이 참 이쁩니다.^^

추운날씨에 서핑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에노시마역에서 내리면 커다란 다리가 우리를 반겨 줍니다.
에노시마에는 새가 참 많이 있습니다. 음식을 가지고 있으면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가 달려든다고 조심하라는 안내문입니다.
정말 각각의 가로수에는 새들이 저희를 노리고 있습니다.--;;
가마쿠라를 가기 위해 에노덴을 탔습니다. 4칸뿐이 없는 조그만 에노센은 저희의 마음에 속 들었습니다.
슬램덩크 에서 백호가 "소연아~"라고 외치던곳에 내려서 기념컷~
오미야게로 별사탕도 먹었습니다.ㅋ

에노시마에서 먹었던 튀김, 그리고 가마쿠라를 나오면서 카레와 라면을 먹었습니다.
일본은 보통 음식양이 조금인데 인심좋으신 아주머니가 카레를 정말 많이 주셨습니다.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며 16와 함께 조촐하게 술한잔^^
bye bye 도쿄~

숙소 로비에서~

하루하루 재미있고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도쿄의 복잡한 도시도 걷고, 평화로운 공원도 걸으면
이쁜 추억도 한가득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ALPHA_GIRL

바람의탐험!! 이라는 닉넴으로 시갖된 2008년 해외워크샵은 시작되었다!!
-->우린 일본가서 닉넴을 바꿨다!! 먹개비의탐험으로~

미션1. 공항에서 조별로 사진찍기
 -여행의 이런설레임으로 시작된다.이시간은 좋은 곳에서 많은걸 보고 느끼겠노라고 다짐도 하는시간이기도 하다

높은하늘을 날아 비행이는 구름위로 날아 올랐고,도쿄행의설레임은 고조가 되었다

도착한하자마자 시작된 미션!!미션은일본 워크샵 내내 진행되었고!미션으로인해 함께간 직원들과 하나가 되는 계기도 되었다

비행기에서먹은 기내식은 간식같다는~우린숙소에 짐을 풀자마자 가보고 싶었던 모스버거로고고씽~~



아마요코시장은아끼하바라에서 우에노 공원쪽으로 가는 방향에 있으며,우리나라남대문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시장의규모나 시장의 스타일이 딱~남대문시장같았다

 아사쿠사에도착할 쯤..어느더서해는 지고 어둑어둑해졌다..


일본은우리나라보다 1시간정도빨리 해가 뜨고 빨리 해가진다..

날이어두워지니 슬슬 집에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저녁으로규통 한그릇씩 뚝딱하고 즐거워랄랄라~~


그날밤!

우리숙소 근처의 돈키호테를접수했다!!

싸디싼맥주 몇캔을 집어들고 숙소에선 조촐한 담소와 함께  그렇게 하루를마무리 하였다


셋쨋날의일정은 록본기 도쿄타워->오다이바->-> 아키하바라숙소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오전에미션이 있었습니다.제비뽑기를했는데 ??에서사진찍고 오는것이었습니다.

일본에서의혼자만 어디간적이 없었는데,의미있는미션이었습니다.

록본기는지나처 도쿄타워를 바로 앞에서 보았습니다.

제가좋아하는 주황색으로된것이 눈에 확 띄네요.

내일이면집에갈 생각에 이날은 참 많이 마셨습니다.

아마2,12조가가장많이 술을 먹었을것으로 생각되네요.

술병컷을못찍은게 아쉽네요 ^^;

4일차는 시간나는데로 추가해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
Posted by ALPHA_GIRL

출발일자: 2008.10.09
장소: 일본

Posted by ALPHA_GIRL
출발일시: 2008.10.01
장소: 일본

선발대같은 조이긴 한데...
워낙 일본 다녀오신 분들이 많으시니.....^^a
살짝 참고만
하세요~~(__)~

  Day1- 인천공항 출발전


 숙소 1층 로비...-0-乃 심플한 분위기~..


 첫날 점심겸으로 먹은 라면입니다. 이집 알바 총각 얼짱에다 영어도 유창하더라는...


 우에노에서 숙소가는 길에 이런 간판으로 들어가셔서 얼짱 총각을 찾으세요~



 아사쿠사입니다~


 알바녀에게 길을 묻고 계시는군요...일어? 필요없습니다...
디스!!..웨어? 고 스트레이트? 브릿지! 라잇...이거면 다 찾아 댕깁니다.~ㅋ
영어로 묻는데 상대는 한국어로 답하는 경우도..-. -a


 아사쿠사에선 오다이바로 배타고 들어 갈 수도 있습니다.


 일반배는 1220엔 저희가 탄배는 300엔 추가해서 은하철도 999 철이/메텔/차장이 안내방송해주는 요배..






 오다이바 도요타 쇼룸이죠~ ..


 오다이바 비너스포트~


 레인보우 브릿지 야경입니다.저희가 타고 온 배도 보이네요~



 멀리 대관람차를 배경으로~


 Day2- 숙소의 아침입니다.



 메이크샵 제펜에서 .. 여긴 회의실.. 원랜 사진 촬영 금지라죠~.


 맥주 광고..왼쪽은 모르겠고...가운덴 쿠로키 히토미 오른쪽은 아베 히로시 군요~매력적인 배우죠~=.=乃


 에비스 맥주 박물관에서...시음전에...왠지 벌써 시음하신것 같지만 아닙니다.-_ -a


 하라주쿠에 유명한 크레페~~.홍대에도 생겼다대요...저흰 홍대가서 먹기로 하고...;; 방황하던중 여기서 11조 분들과 잠깐의 재회~^^a ..에비스에서의 낮술은 일정을 고려하여 적당히~=_ =;


 메이지 신궁앞이지요~.. 사이즈를 막 줄였더니 이런....SD 캐릭..-.-


 하라주쿠 근처 유명하다는 돈까스집..비싸서 가느냐 마느냐 망설이다 들어갔으나...점심 메뉴들은 가격대가 괜찮았죠~


 하라주쿠 롯데리아 쉐이크를 들고~쉬는중...


 롯본기힐즈 앞에 거대 거미


 롯본기에서 보이는 도쿄타워~


 열띤 아이디어 회의~ 정말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죠?^^ㅋ


 숙소근처 모스버거~메뉴 고르는 중


 모스 버거는 이렇게 생겼네요~


 지브리 스튜디오입니다.
숙소에서 2시로 맞춰 나갔건만 타임이 안맞아 4시 표를 사서 3:30분쯤 입장했습니다.
2시꺼를 사서 우겨서 들어가도 무관했을듯...여행책에서 말하는 여권은 필요없었습니다.
스튜디오입구 길건너편 로손에서 자판기로 구입~


 지브리에서 키치조지역으로 가는 길의 공원~~살짝 센츄럴파크?
키치조지의 고양이 라는 델리스파이스 노래도 있죠~^^


 마지막은 거~~하게~^^


 Day3- 아쉬운 숙소의 야경~ 궂이 전망때메 도쿄도청까지 갈 필요가 없습니다~^^


Day4- 숙소앞에서~~


Day4- 나리타 출국 전에~~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__ )~
앞으로도 즐겁고 편안한 여행되세요~~
남은 돈은 싸게 벌써 넘겨 드렸고...
200엔 남짓 남은 쓰이카 카드는 선착순 빌려 드립니다..ㅋㅋ 


Posted by ALPHA_GIRL